2012년 방명록 공지

2012년에도 빛은 유지됩니다.


단세포 청년의 늑대굴을 방문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일반 포스팅과는 상관 없는 간단한 인사나 개인적으로 하실 얘기, 트랙백이나 링크 신고는 여기에 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남겨줄 꺼죠?


내게 어울리는 무기 아랫목


http://kr.shindanmaker.com/219026

하는 곳은 여기.

1. 본명=> 정호찬님의 주무장은 MP40, 부무장은 H&K USP이며, 숙적 베지터를 쓰러뜨릴 확률은 74.2%입니다

              우오오 순종 사이어인 중 두번째로 강한 베지터를 이길 수 있다니! 네놈의 스카우터부터 박살내주지!


2. 아이디=> ghcksdl님의 주무장은 AKM, 부무장은 콩 한 주머니이며, 숙적 김전일를 쓰러뜨릴 확률은 000.5%입니다.

                 역시 살인마 고딩은 힘든 건가(...)


3. 아이디2=> flglxhvps님의 주무장은 핵주먹, 부무장은 Glock17이며, 숙적 스즈미야하루히를 쓰러뜨릴 확률은 3.2%입니다.

                  음. 난 얘들 별론데.


4. 닉네임=> 리히토펜님의 주무장은 SOPMOD M14, 부무장은 다이소 케찹병이며, 숙적 야옹이를 쓰러뜨릴 확률은 000.333333%입니다.

                 뭐, 뭐여 젠장;;;


5. 남편=>남편님의 주무장은 M136 AT4, 부무장은 치명적인 매력이며, 숙적 베르그캇쉐를 쓰러뜨릴 확률은 45.000001%입니다

             베르그캇쉐면 독수리 오형제에 나오던 걔인가? 근데 걔 중성인데...... 치명적인 매력이면...... 아오 AT4 난사질해야겠씀.








중화의 패기! 영춘권 메이크업! 아랫목






뭐여 견자단이!



학교 폭력은 아무도 도와주지 못한다. 아랫목


대구 중학생 자살 사건이 일어난지 몇달 지나지도 않았는데 또 생겼다.

솔직히 말해 보자. 대구 사건 때 각계에서 대책이랍시고 내놓는 방편을 보면서 이제는 뭔가 바뀌겠지, 하고 기대하신 분 계시는가.

있다면 그건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거다. 학교 폭력 사건이 이슈화될 때마다 대책위원회라고 간판 내거는 거 말고 한 게 뭐가 있는가. 제3자는 절대 도와주지 못한다. 근본적으로 타인이 개입해서 뭘 어떻게 하는 거 자체가 불가능한 구조다. 기껏해야? 주먹 좀 쓰는 형이 내 동생 건드리지 마라고 겁주는 정도? 그거라면 일단 잠잠해질 희망은 있다.


빵셔틀은 운행중지라는 경찰서 간판을 보면서 학교 폭력 가해자들이 찔금했을 거 같은가. 그놈들은 자기들이 학대를 한다는 거 자체를 인식 못한다. 피해자는 피해자대로 그거 보면서 정말 딴 나라 얘기로만 보일테고. 부모에게, 담임에게 아무리 하소연해봐야 바뀌는 것도 없는데 생판 모르는 남인 경찰에게 뭘 기대하는가.


부모들도 인식 못하고 교사들도 이런 일이 있는지 없는지도 파악 못한다. 결국 자기 자신 밖에 남지 않는다. 그 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지 못할 막막한 상황에서 대안이라는 게 나올 거 같나?


굳이 학교측에서 대안을 마련하자면...... 상담 센타니 체벌 실시니 그딴 건 필요 없다.


피해학생의 복수


이런 기사들을 뽑아 교실 앞문에 걸어놓는 거다. 교화고 나발이고 필요없다. 언젠가는 복수 당할지도 모른다는 위협을 주는 것만이 최선책이다. 지금 시행하는 일들은 잘해봐야 없던 일로 해두자 정도인데 그러면 이제까지 피해 당한 아이들에겐 어떻게 보상할 것이고 가해자놈들은 또다시 그런 짓을 저지르게 해야한다는 건가.



피해학생들도 마찬가지다. 당하고만 있어선 안된다. 물론, 도대체 뭘 하기가 힘든 상황일 수 밖에 없긴하다. 학교에서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상황에서 공부로 이겨보는 거나 운동을 열심히해서 체력을 기르는 것 모두 할 수 없다. 저놈들이 가만 안두니까.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만드는데.

하지만 그렇다고 피하지마라. 최소한 마음속으로라도 복수하는 생각이라도 해라. 놈들을 증오하고 또 증오하는 거다. 놈들을 두려워해 평생을 힘들게 사느니, 차라리 놈들을 극단적으로 증오하며 살아가는 게 낫다. 졸업하고 평생을 볼 일이 없더라도 말이다.





난 아직도 놈들에 대한 증오를 하며 복수를 생각하지 않은 날이 중학교 졸업한 이후 단 하루도 없었다. 15년이나 지났어도 마찬가지다. 정말 농담이 아니라 안걸릴 수만 있다면 죽이고도 싶다. 그러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하나, 그딴 것들 죽이고 깽값 무는 게 너무 억울해서다.

비루하게나마, 만일 놈들이 지금 내 심정을 안다면 식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해본다. 그런 놈들이라고 해도 지들은 기억도 제대로 못하는 누군가가 평생을 걸쳐 증오해왔다면 살짝 쫄 정도는 되겠지.




정책 선거 도우미 결과 아랫목

정책 선거 도우미 결과


을파소님과 마찬가지로 자유선진당이 가장 맞다고 나왔다. 외교 안보는 보수적이지만 복지 경제는 진보 계열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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