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를 시켰다 아랫목

동생과 나만 먹을 거라서 례귤러 한판만 시켰는데......



아저씨: 어이구 죄송합니다. 주문을 잘못받아서 라지로 만들어버렸네요. 그냥 레귤러값만 주세요.



나: 어익후 감사. 이런거 관두시지 마시지......






젠장......









이 행운으로 로또를 샀어야 했어!

덧글

  • 을파소 2008/06/22 21:09 # 답글

    그러셨으면 아마도 피자 라지와 레귤러의 가격 차이만큼의 당첨금이...(퍽)
  • 【天指花郞】 2008/06/22 22:03 # 답글

    전 오늘 피자 시키고 "카드로 긁게 결재기 가져오삼" 했는데 이 고문관 종업원이 결재기 안 들고 와선 "가져오겠삼" 하고 가더니 끝내 돌아오지 않았다는.[먼바다]
  • 정호찬 2008/06/22 22:09 #

    을파소님/ 그래도 5천원짜리보단 많다능. 투자할만 하다능.

    천지가이/ 너에게 관심있는 거다!
  • 【天指花郞】 2008/06/22 22:28 #

    문제는 집으로 배달시킨거였지 말입니다? 그리고 시키신 분은 모친이지 말입니다?
  • 정호찬 2008/06/22 22:31 #

    이.. 이거!
  • 행인1 2008/06/23 00:01 # 답글

    부럽사옵니다...
  • Ladenijoa 2008/06/23 00:04 # 답글

    우와아아아아앙?
  • 정호찬 2008/06/23 00:08 #

    행인1님/ 사노라면 이런 날도 있어야.

    라덴가이/ 근데 통새우는 별로더군? 역시 그냥 슈프림 피자가 낫다?
  • 하늘이 2008/06/23 19:43 # 답글

    다음에 그런 행운이 오면 소햏에게도 나눠달라능...
  • 정호찬 2008/06/23 22:39 #

    누구십니까?(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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