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아랫목



부모님은 전주에 있는 결혼식에 가셔서 저녁까지 드시고 오셨다.

둘째 동생은 친구 결혼식 가서 부페 먹고 왔다.

막내는 친구 생일 가서 피자랑 치킨 등등 먹고 왔다.

난 집에서 너구리 끓여먹었다.

참 맛있었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ghcksdl.egloos.com/tb/3972490 [도움말]

덧글

  • 행인1 2008/11/08 19:53 # 답글

    뭐라 위로의 말씀을....
  • 정호찬 2008/11/08 23:59 #

    너구리는 쫄깃해요.
  • 대한민국 친위대 2008/11/08 20:11 # 삭제 답글

    일기가 일기가..................... 대친이는 저렇게 일기 안쓰지 말입니다(...).
  • 정호찬 2008/11/08 23:59 #

    이것이 20세기 소년의 일기.
  • Ladenijoa 2008/11/08 20:26 # 답글

    이럴 때일수록 혼자 뷔페를 습격하는 정신?
  • 정호찬 2008/11/08 23:59 #

    돈은!
  • 하늘이 2008/11/08 22:12 # 답글

    ........삼가 애도.
    알래스카 뷔페 10% 할인카드와 엘리시아 뷔페 10% 할인권이 있는데 혹시 필요하지 않느냐능.
  • 정호찬 2008/11/09 00:00 #

    참한 졸업생 하나만 붙여주시면......
  • 【天指花郞】 2008/11/08 23:29 # 답글

    전 떡인 줄 알고 꺼낸 게 다진마늘 덩어리였다능 ㅠ.ㅠ
  • 정호찬 2008/11/09 00:00 #

    난 얼음인 줄 알고 콜라에 탔는데 찹쌀 덩어리였다!
  • 【天指花郞】 2008/11/09 02:27 #

    천원짜리 넣고 200원짜리 율무차 눌렀는데 100원짜리 세 개만 나왔습니다!
  • 정호찬 2008/11/09 09:13 #

    그 얘기가 여기서 왜 나와!
  • 【天指花郞】 2008/11/09 10:21 #

    군바리 돈을 먹었단 말입니다아아아아악!!!!!!!!!!!!!!!!!!!!!!!! ㅠ.ㅠ
  • 정호찬 2008/11/09 21:35 #

    낼 모레면 조국의 바다를 등질 놈이 무슨!
  • 【天指花郞】 2008/11/09 22:53 #

    아직 2주 남았습니다?
덧글 입력 영역



메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