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좀 용자인 듯. 아랫목






이걸 보면서도 저녁밥을 다 먹었다!



이제 어떤 힘든 어려운 일이라도 꿋꿋이 헤쳐나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어요!



덧글

  • 천지화랑 2009/04/19 21:55 # 답글

    이럴 때 이명박 우표 붙여서 보냈더라면!
  • 정호찬 2009/04/21 22:37 #

    손 썩는다?
  • 이준님 2009/04/19 21:59 # 답글

    저는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보고 나서 스테이크를 먹었고

    더 플라이 무삭제판 보면서 라면을 먹었습니다.
  • 정호찬 2009/04/21 22:37 #

    역시 대인배이십니다......
  • 원래그런놈 2009/04/19 22:00 # 답글

    용자로 인정합니다.
  • 정호찬 2009/04/21 22:37 #

    가오가이......
  • rezen 2009/04/19 22:28 # 답글

    비위 좋으시네요.
  • 정호찬 2009/04/21 22:38 #

    내성이 쌓인 걸지도요(응?)
  • 행인1 2009/04/19 23:10 # 답글

    정호찬님의 레벨이 1 상승했습니다.(응?)
  • 정호찬 2009/04/21 22:38 #

    렙업!
  • 제노테시어 2009/04/19 23:14 # 답글

    소덕의 기운으로 이겨낸 겁니까!(엥?)
  • 정호찬 2009/04/21 22:38 #

    소시는 무조건 중화제.
  • 소시민 2009/04/20 09:16 # 답글

    작년 재래시장에 이은 각하의 감동적인 눈물 2탄이군요. 마지막 '이제 우리도 남을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설 때가 됬다'라는 옥음

    에 저도 눈물이 나왔습니다 ㅠㅠ (믿으면 유인촌)
  • 정호찬 2009/04/21 22:39 #

    '이제 우리도 남을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설 때가 됬다'

    그러니까 복지는 아랫것들이 알아서 해라. 난 모르는 일이다, 이런 말씀인 겁니다.
  • 대한민국 친위대 2009/04/20 15:17 # 답글

    아아아아아아아악! 저는 저새퀴 나오는 마봉춘 뉴스데스크 보면서 짱구 먹었는데!!!(...)
    정은이가 있어서 그렇지, 없었으면...............

    저새퀴 연기하는거 보면서 과 교수님 돈줄 갉아먹는게 아닌가 하는 불쾌한 상상이 들더군요. 조선일보는 소설쓰는 교수님 돈줄 갉아먹고...(응?)
  • 정호찬 2009/04/21 22:40 #

    누구?
  • 대한민국 친위대 2009/04/23 08:08 #

    과 교수님 중에 극작가분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저새퀴의 연기에 분통이 터지는거임.
  • 푸른하늘 2009/04/20 21:22 # 답글

    복지예산 축소해놓고 용케 저기 갈 생각을 했군요;;
    아니... 거기 계신 분들께서 잘 모르셨기 때문에 저 인간이 살아남은 건가..??;;
  • 제노테시어 2009/04/21 12:44 #

    본래 제왕은 무치라고 하지 않습니까.(먼산)
  • 정호찬 2009/04/21 22:40 #

    지가 축소했는지 기억이나 할 용량이 있을까요?
  • 네비아찌 2009/04/21 18:44 # 답글

    오오~! 할말을 잃었습니다....
  • 정호찬 2009/04/21 22:40 #

    전 오기로 밥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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