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 나 어떡해! 영사실



팬저르 88 제작 소식


2차대전 당시 독일군 쾨니히스 티거와 시베리아의 초자연적 존재와의 대결.




뭐...... 뭐 이따위로 흥분시키는 영화가 다 있는거지!



현기증나요. 얼른 만들어달란 말이에요.


덧글

  • 천지화랑 2010/10/14 22:10 # 답글

    기다리실 동안 문명을 하시면 됩니다
  • 정호찬 2010/10/17 23:44 #

    사주라.
  • 행인1 2010/10/14 22:12 # 답글

    이런 것도...;;;
  • 정호찬 2010/10/17 23:44 #

    프레데터의 기갑부대 버전?;;
  • JOSH 2010/10/14 22:15 # 답글

    헉... 정말 뭐 이런 기획이...
  • 정호찬 2010/10/17 23:44 #

    여기에 오컬트 오타쿠 히믈러 가세.
  • synki21 2010/10/14 22:35 # 답글

    흘, 신선돋네효 ㅋㅋ
  • 정호찬 2010/10/17 23:45 #

    동부 전선은 Go to the Hell.
  • 제노테시어 2010/10/14 23:01 # 답글

    오호!
  • 정호찬 2010/10/17 23:46 #

    우와아앙?
  • 카니발 2010/10/14 23:39 # 답글

    다른 것보다 기름이 중요할 듯 싶군요[...]
  • 정호찬 2010/10/17 23:46 #

    어쩌면 철수 중에 연료를 찾으러 가는데 그게 저 악마의 소굴일 수도 있겠단 생각을 합니다.
  • 信念의鳥人 2010/10/15 00:10 # 답글

    웬지모르게, 예전에 나온 게임 스탈린vs화성인(플래툰에 실렸는데 흥행하진 않은듯)
    생각나네요.
  • 정호찬 2010/10/17 23:47 #

    플래툰에 그게 언제 나온 겁니까? 기억이 안나서......
  • 디쟈너훈 2010/10/15 11:30 # 답글

    초자연적 생물체의 달음박질 속도가 시속 38km이상이 아니길 바랄뿐....
  • 정호찬 2010/10/17 23:47 #

    ......설마.

    사실 판터나 그냥 티거로 했으면 하는 생각은 했지요.
  • 암호 2010/10/15 22:55 # 답글

    소련과 독일이 동맹을 맺거나, 독일이 신나게 털릴 위기이군요.
  • 정호찬 2010/10/17 23:47 #

    어쩌면 라스푸틴의 고환(...)
  • 천마 2010/10/16 01:02 # 삭제 답글

    링크된 기사의 설명을 보니 후퇴하다 낙오된 타이거2 한대와 몇명의 낙오병 같군요.

    추측컨데 추운 동토속에서 고생하는 낙오병들과 그들을 노리고 공격해오는 정체불명의 존재를 보여주면서 긴장감을 고조시키다 막판에 한판 액션이 되지 않을까 싶고 처절하게 싸우다 한두명의 생존자만 남고 그들의 이야기는 전쟁의 와중에 잊혀지는 구성이 될 거 같네요.

    괴물의 이미지는 동부전선의 공포와 소련인들의 원한을 상징하는 존재 아닌가 싶은데 첫번째 컨셉아트의 괴물에게 희생된 것으로 보이는 (독일군으로 추정되는) 죽은 사람들과 세번째 컨셉아트의 버려진 열차포로 미루어 볼때 그런 것 같습니다.

    연출만 잘 하면 정말 재미있는 오락영화 한편이 나오겠군요. 정말 기대됩니다^^
  • 정호찬 2010/10/17 23:49 #

    댓글달다 든 생각인데 티거2 특성상 연료를 급구하게 되고 아군부대를 찾게 되는데 컨셉아트에 나온 것처럼 먼저 괴물 소굴로 들어갔다 전멸당한 독일군이 있었고 주인공들은 그 존재를 알면서도 연료를 구하기 위해 사지로 들어가는 설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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