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소개 서재

두둥

충격과 공포의 대작 대공개~!!!



1. 왠 뜬금없는 이복동생 드립인지는 모르겠는데 뭐 그거야 사건 발생의 계기가 필요해 넣었다고 치고(근데 그 대좌는 왠지 준수한 외모에 북경 or 모스크바 유학한 2,30대일거 같음)

2. 그래 뭐 산악지대 있으면 게릴라 소탕하기 어려운 건 사실이지(어딘들 쉽겠냐만). 근데 훗카이도 어떻게 갈건데(...) 안둘하고 공기부양정으로 가다 오리사냥 당해 장군님 뵈러 갈려구? 불심선으로 56명 상륙시키기도 힘들텐데 560명? 5.18 대대급 무장공비 침투 시즌2냐? 아니 그전에 훗카이도에 북한이 노릴 게 뭐가 있지? 자위대 핵심 전력이 있긴하지만 그건 대 러시아용이고. 그럴 능력 있으면 혼슈 공업지대 털어버리든가 그래 오키나와에 미군꺼 많이 있네 이거 조지든가. 대북 정보요원 출신이라매.

3. 알카에다 같은 유일신 원리주의자들이 북한 같은 무신론자들과 뭐가 아쉬워 손잡을까. 같은 이슬람인 이라크도 세속정권이라고 쌩깠는데? 아니 오히려 북한은 무신론자가 아니라 이교도잖아(...)



30년 동안 정보분야에서 뛰었다는 양반이 쓰는 책이 이 모양인가!





하긴 전직 한국군 미사일 개발 책임자가 썼다는 책도 대공, 대함 미사일 구분을 못하긴 했어.






p.s 자, 전직 정보요원 출신 작가님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인도네시아!

호텔!

T-50!

노트북!

국정원 요원 도망!





덧글

  • 대한민국 친위대 2011/06/01 01:18 # 답글

    양키 고 홈이라 인민왕국과 손잡은게 아닌지...[먼 산]
  • 정호찬 2011/06/06 18:46 #

    블레이드씨가 이거 보면 미국의 남침유도론이라고 할 듯.
  • 암호 2011/06/24 22:59 # 답글

    소련 혹은 러시아에게서 극동`시베리아`우랄 연방관구를 해당 지역에 있던 무기까지 흡수한 한국군이 사할린 섬을 통해, 대규모 BMP-3와 아레나 쥬브르 러시하는 것이 더 현실적으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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