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전이 가장 우수한 사극이며, 이것은 작품성으로도 증명할 수 있다! 아랫목


합판소문: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뿌리깊은 나무: 드라마적 재미와 연기는 충분했지만 고증은 대차게 씹어말아드셨다(...). 당장 정기준 캐릭터부터 백성을 중시했던 할아버지와 달리 목적을 위해선 얼마든지 희생시킬 수 있는 무지렁이 수준으로 본 게 거의 패드립 수준. 농담이 아니라 극중 정도전이 저꼴을 보면 뒷목 잡고도 남음.

대풍수: 저런 거 술수하는 자들은 믿을 게 못된다고 깠다(...)그리고 하모씨는 뒤끝을 품고

기황후: 궁서체 안보임?


덧글

  • 철갑군 2014/04/28 22:11 # 답글

    농약같은 년...
  • 정호찬 2014/04/29 18:39 #

    농약은 그래도 엄한 짓만 안하면 농업의 필수요소......
  • 행인1 2014/04/28 23:22 # 답글

    원래 저건 말도 안되는 **부심까는데 이 경우에는 왠지 합당해 보인다는 오해(?)가...
  • k407J00doc 2014/04/29 06:27 #

    원래 저건 말도 안되는 **부심까는데 이 경우에는 왠지 합당해 보인다는 오해(?)가...(2)
  • 정호찬 2014/04/29 18:40 #

    저도 처음엔 컨셉 그렇게 잡았는데 하고 보니 "어라 다 맞는 말이네?"
  • Lloyd 2014/04/28 23:46 # 답글

    어차피 이제 최종화...
  • 정호찬 2014/04/29 18:40 #

    그리고 여기까지 와서 대형사고(...)
  • 궁굼이 2014/04/29 03:57 # 답글

    뿌나보면 후손들이 고소미 안먹이는게 용해요[...]
  • 정호찬 2014/04/29 18:43 #

    뭐 그래도 악역이라도 연기 잘하면 문중에서 그냥 넘어가주는 듯 합니다. 솔직히 실제인물도 아니고(...)
  • 대한제국 시위대 2014/04/30 14:54 # 답글

    이거...... 맞는 소리같음(...).
  • 정호찬 2014/05/02 23:53 #

    아이고 밥버러지 드립을 빼먹었네.

    근데 히틀러 윤소종 닮았음.
  • rezen 2014/05/01 02:12 # 답글

    그러고보면 뿌리깊은 나무나 대풍수는 정도전을 철저하게 능욕했죠. 전자는 뒷구멍으로 자객단이나 만드는 유교 탈레반, 후자는 대놓고 간신모리배.
  • 정호찬 2014/05/02 23:52 #

    뿌나는 극중 세종이 한글 창제에 대해 "삼봉 선생이라면 내 뜻을 알아줄 것이다"라는 말을 한 걸로 봐선 제작진도 정도전에 대해선 제대로 알고 있던 걸로 보입니다. 오히려 정기준을 조부님 뜻 왜곡하고 미쳐날뛰는 놈으로 묘사했죠.
  • 위장효과 2014/05/15 12:38 # 답글

    틀린 말이 아니란 점이...

    그리고 기황후 막회의 만행은 슴덕여왕 마지막회를 능가하는 고속주행...
  • 정호찬 2014/05/15 15:57 #

    역시 명불허전 엠빙신!
  • 2014/06/13 18:3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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